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8일(금)부터 4일간 대한유도회와 동해시가 주최하고 강원도유도회, 동해시유도회가 주관하는 ‘동트는 동해 2019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를 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동해시에서 개최하는 ‘동트는 동해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는 대한유도회의 공인대회로 대학입학 전형 가산점이 부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도대회로,
2011년 첫 대회 300명 참가자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자 수가 급증하여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600명의 선수와 가족, 임원이 동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에는 엘리트 선수 경력이 없는 생활체육인과 엘리트 선수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종합대회로 확대되어 개최된다.
주요일정으로는 18일(금)에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급별 몸무게 측정(계체)이 시작되며, 19일(토)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유도 인구의 저변 확대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를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유도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대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