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는 제4대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신재규 전 보령시 세무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재규 이사장은 지난 1979년 보령시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라·오천·청소면장을 지내고 이후 보령시 전략사업과장, 해양항만과장, 세무과장 등 역임했으며, 40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보여준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업무추진능력, 리더십 등이 높게 평가돼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공정하고 엄격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명됐다.
신재규 이사장은 지난 16일 김동일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이후 공단 본부에서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신재규 이사장은 “운영경비를 최소화하면서 높은 수익을 창출해 재정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 조직과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으로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복리증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보령시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 청소년수련관, 석탄박물관, 모란공원, 하수처리시설, 배수펌프장, 가축분뇨처리시설 등의 시설관리 및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