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방세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고창군 세무부서 공무원들이 관내 기업을 찾아 지방세 납부를 도와주는 ‘지방세 멘토링제’가 본격 운영된다.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맞춤형 지방세정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지방세 기업 멘토링제’를 2월부터 추진 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등 72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세무 인식 부족으로 지방세 감면혜택을 받지 못했거나 감면 단서조항 미이행으로 감면받은 세금을 추징 받는 일이 없도록 방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업무경험이 풍부한 지방세무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한 지방세 상담반(4개반 8명)을 운영해 분기별 1회 이상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 실정에 맞는 지방세무 정보 제공과 기업운영의 각종 고충사항을 듣고, 연관 부서에 신속하게 전달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징검다리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고창군은 마을세무사와 연계해 국세상담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방세 기업 멘토링제를 매 분기 운영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