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재난 취약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4일부터 22일까지(9일간) 터미널, 전통시장, 숙박시설, 상설 관람시설 등 재난 취약시설에 32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4개 분야에 대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재난책임기관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고창군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선제적 안전점검으로 고창군민과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며 “겨울철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군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