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통합관제센터, 김철성 팀장)는 자살 의심자(진○○,58세)를 적극적인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하여 자살방지에 기여한 공으로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7일 23시경 정읍경찰서 여청수사팀으로부터 자살 의심자 수색 요청을 받았다. 이에 통합관제센터는 차량판독용CCTV 시스템으로 자살 의심자가 주천삼거리에서 시청방향으로 진입한 것을 확인 후, CCTV관제구역을 실시간 수색 하여 자살 의심자가 잔다리목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을 확인하고 112상황실을 통해 신속한 위치제공으로 경찰이 안전하게 의심자를 찾아 자살을 방지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자살 방지 사건은 경찰과 통합관제센터 간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구조의 골든타임 내에서 신고와 발견, 인계, 방지가 신속히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정읍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품격 있는 행복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