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서울시)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인근에 노원구 첫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과 관련한 용도지역·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10일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청년주택은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6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7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연면적 1만1834.47㎡)에 총 270세대(공공임대 74세대·민간임대 196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류훈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시는 중앙정부와 협력해 법령·제도개선과 재정지원을 통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비롯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