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용인시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청취와 민원 해소를 위해 지난해 1회만 열었던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올해는 2회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상반기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는 오는 2월 11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4월 17일까지 처인·기흥·수지구의 읍·면·동 순으로 각 주민센터에서 진행키로 했다.
이는 현장에서 의견이나 민원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는 지난해 181건의 소통을 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올 해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에 시민들의 신청을 접수하고 시민소통센터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협치 행정 구현 차원에서 이·통장 등 주민대표와 함께 센터 운영을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찾아가는 시민 소통 센터을 이용하려는 시민은 각 읍·면·동 센터 운영일에 맞춰 나오거나, 주민센터에 비치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상반기 소통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새로운 의견을 청취할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9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상반기와 같은 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