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은 지난 8일(정읍시) 전북과학대학교 총장실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창업 장려 장학금 230만원을 모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북과학대학교 황인창 총장, 창업보육센터 김한수 센터장을 비롯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번 창업 장려 장학금은 전북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7개 업체의 사업성과이익을 출연해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과 대학이 함께 상생하자는 의미로 마련된 뜻깊은 기탁이었다.
황 총장은 “기업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재학생들의 창업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입주기업 대표자 협의회장 박효수 대표(꼼빠티앤씨)는 “그동안 센터가 다양한 분야의 지원으로 입주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창업보육센터와 대학에 감사의 뜻을 담아 창업을 꿈꾸거나 창업의지가 높은 학생들을 돕고자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북과학대학교는 전국 전문대학교 중 창업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명실상부한 창업명문대학이다. 또한 전북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중소벤처기업부의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 및 정읍시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입주기업들의 다양한 사업에 지원을 해왔다.
전북과학대 관계자는 “앞으로 창업자들을 위한 성공창업 강좌, 창업경진대회, 창업캠프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