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인천 공원 화장실에서 여중생 2명이 여고생 1명을 집단으로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5시 56분께 A(18)양의 어머니가 "딸이 집단폭행을 당하고 돈도 빼앗겼다"고 112에 신고했다.
A(18)양은 경찰 조사에서 "평소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B양 등이 공원으로 불러내 자신들을 험담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때렸다"며 "손바닥으로 얼굴과 복부를 여러 차례 맞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조만간 가해 학생들을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