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대구광역시청)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6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부분일식 무료 공개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1월 6일 오전 8시 37분부터 11시 2분까지 태양이 달에 일부 가려지는 부분일식 현상이 일어난다. 보이는 태양 면적의 23% 정도가 달에 가려지게 되며 태양이 최대로 가려지는 시각은 9시 25분경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부분일식을 보다 쉽게 관측할 수 있도록 공개 관측행사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과학관 4번 게이트 앞 야외(주차장 방향)에서 개최한다. 행사 참가자는 천체망원경을 통해 부분일식을 볼 수 있으며, 맨 눈으로 직접 관찰 할 수 있도록 태양 관측용 필름을 제공한다.
행사 종료 후 11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일식 원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여 참가자의 이해를 높이고, 천체투영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행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진행되며 날씨가 흐릴 경우 관측행사는 취소되고 실내 행사인 일식 강연과 천체투영관 관람은 정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