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구광역시청)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6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부분일식 무료 공개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1월 6일 오전 8시 37분부터 11시 2분까지 태양이 달에 일부 가려지는 부분일식 현상이 일어난다. 보이는 태양 면적의 23% 정도가 달에 가려지게 되며 태양이 최대로 가려지는 시각은 9시 25분경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부분일식을 보다 쉽게 관측할 수 있도록 공개 관측행사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과학관 4번 게이트 앞 야외(주차장 방향)에서 개최한다. 행사 참가자는 천체망원경을 통해 부분일식을 볼 수 있으며, 맨 눈으로 직접 관찰 할 수 있도록 태양 관측용 필름을 제공한다.
행사 종료 후 11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일식 원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여 참가자의 이해를 높이고, 천체투영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행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진행되며 날씨가 흐릴 경우 관측행사는 취소되고 실내 행사인 일식 강연과 천체투영관 관람은 정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