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오는 2월 16일, (재)화성시 문화재단 반석 아트홀에서 연령을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 코미디 연극 <</span>수상한 집주인>이 공연한다.
영화 <</span>아이덴티티>, <</span>잭 프로스트>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국내에까지 이름을 알린 극작가 ‘마이클 쿠니’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본 공연에서는 여기저기서 웃음을 터지게 하는 독창적인 위트와 숨 돌릴 틈 없는 스피디한 전개로 21세기 코미디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작자 ‘마이클 쿠니’가 연극 <</span>라이어>로 유명한 극작가 ‘레이 쿠니’의 아들이라는 사실 또한 공연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연극 <</span>수상한 집주인>은 집주인 ‘에릭’이 이미 퇴거한 전 세입자 앞으로 온 사회복지료를 몰래 챙기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루고 있다. 타고난 거짓말쟁이인 ‘에릭’은 사회복지사를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이어가지만 상황은 계속해서 꼬여가고, ‘에릭’은 점점 궁지에 몰린다.
유쾌한 극 내용에서도 엿볼 수 있듯 <</span>수상한 집주인>은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우수공연에 선정되었으며, 그와 함께 삼척, 대구, 구미, 울산, 포천 등에서의 공연을 전 석 매진시켰고, 특히 2015년 의정부 예술의전당 공연은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4회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
연극 <</span>수상한 집주인>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반석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 및 전화(1588-5234)로 가능하다.
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