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화성시문화재단)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실시한 ‘2018 우수생활문화센터 공모’에서 (재)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생활문화센터가 ‘운영 부문’ 우수 생활문화센터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이번 공모에서 개관 1년 이상 생활문화센터 89개소를 대상으로 한 ‘운영 부문’에 응모,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의 문화수요를 확산시킨 점이 모범사례로 꼽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17년 5월 개관 후 약 1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오픈키친과 목공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생활문화 수요증대 및 확산’과 ‘생활문화 활동가 양성 및 생활문화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수레텃밭’, ‘목목데이’ 등 목공 및 가드닝을 통한 가족공동체, 메이커스공동체 형성, △‘계절살기’, ‘미식학교’ 등 일상 속 음식을 주제로 만들어 가는 지역공동체형성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포럼 및 세미나 등 지역민들과의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문화센터의 역할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2018년에는 ‘생활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한 시민기획자들이 생활문화축제 ‘슬기로운 화성생활’을 직접 기획 운영하는 등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를 정착시켜 가고 있다. 이 외에도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을 통해 148개 동호회의 활동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장려하며 지역의 생활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 했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 내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의 거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