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시장 유진섭)는 지난달 31일에 있었던 ‘2018 종무식’에서 금 번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선정에 공이 많은 단체와 시민,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은 지난 9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여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공청회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 심의워원회를 거쳐 최종 황토현 전승일(양력 5월 11일)로 선정돼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황토현 전승일이 국가기념일로 선정됨에 따라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건립과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행사는 물론 좀 더 다양한 선양사업과 지원사업을 정부와 관련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선정 되면서 새로운 역사의 평가를 받게 된 만큼 문화체육관광부와 연계하여 기념일 행사 추진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정읍 차원의 선양사업을 통해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이자 성지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7일 (사)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는 송년결산의 자리에서 기념일 선정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유성엽 국회의원(정읍․고창, 민주평화당), 이수천 정읍시 문화체육과장에 감사패를 수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