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2일(수)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3D프린팅 전문기업인 ㈜대건테크(창원시 팔용동 소재)를 방문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998년 설립 당시, 대건테크(설립 당시 대건산업)는 산업용 케이블 모듈, 와이어 컷 방전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었으나, 2014년부터는 의료용 3D프린터 제작을 시작으로 금속용 3D프린터 제품을 출시하는 등 미래산업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산업부 R&D 과제인 ‘발전소 단종 및 수요부품 제작을 위한 금속 3D프린팅 상용화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D프린팅 장비 최적화 기술개발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문승욱 경제부지사는 “첨단 기술개발, 상용화 촉진 등으로 경남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경상남도가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대표기술인 3D프린팅 산업과 같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경남이 다시 한번 기계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중지를 모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신기수 ㈜대건테크 대표는 “제조업 혁신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경상남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경남 제조업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