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모세스영아원 방문(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회장 임순옥)는 지난 28일 연말을 맞아 모세스영아원을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이웃돕기 활동은 12개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653명의 회원들이 지난 9월 영농철에 사용한 폐자재와 농촌들녘에 버려져 있는 영농폐자재 71톤을 공동 수거해 자원화한 수익금으로 훈훈한 정을 나눠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임순옥 회장은 “영농폐자재를 수거할 때는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영농 폐자재 수거 및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생활개선회 군산시연합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군산시연합회에서는 매년 영농폐자재를 자원화하여 마련된 기금을 장학금, 효 잔치, 어려운 이웃돕기 등 더불어 사는 자원봉사활동에 뜻깊게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