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경찰서( 서장 김성재 ) 청문감사실에서는 전 직원 상대 순회 비위 예방 교실을 열어 지난 18일부터 시행된(일부는 19.6.25부터) 일명 윤창호법을 중심으로 음주(숙취)운전 으로 인한 비위가 발생치 않도록 독려하고 경찰공무원으로서 지켜야할 의무를 강조하고 있다.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음주운전(숙취운전)을 비롯 성 비위, 도박 등 고비난성 비위예방을 위해 진솔한 대화를 펼쳐 공직기강을 확립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청렴동아리 총무 김현주 경위는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으로 연말 모임이 이어지는 시기에 음주운전으로 자신과 가족 그리고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일이 없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윤창호법은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특히 음주단속의 주체인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국민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으로 전 직원 합심하여 건전한 음주문화가 조성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은 일반인보다 엄격한 윤리의식과 직업정신이 요구되므로 연말연시 신뢰를 떨어뜨리는 각 종 의무위반 사례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좋은 직장 만들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