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KB금융그룹)국내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7명 이상이 내년에 전국적으로 집값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수도권에 대한 전망은 다소 엇갈렸다.
유망 부동산으로 수도권과 광역시는 분양아파트를, 기타 지방은 토지를 선택해야 한다는 조언이 많았다.
하락폭이 1∼3% 수준일 것이라는 의견이 31.3%로 가장 많았고 낙폭 3∼5%를 예상하는 비중도 17.0%에 달했다.
내년도 주택매매 거래량이 올해보다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은 64.3%로 집계됐고, 비수도권의 거래량 감소 전망은 77.7%였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2019년 주택시장은 양극화가 여전한 가운데 입주물량 증가 영향 본격화에 따른 비수도권 가격 하락폭 확대와 수도권의 주택시장 안정화가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