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부산광역시청)부산시(시장 오거돈) 상수도사업본부는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부산 수돗물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 홍보를 위하여 그동안 일반 행사에 지원하던 병입수돗물에 대해 정부의 공공기관 플라스틱 생산 감축정책에 따른 「부산광역시 일회용 병입수돗물의 사용제한 지침」을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지침에 따라 재해·재난 및 구조·구급활동에 1.8L 병입수돗물을 우선 지원하고, 종전 350㎖ 병입수돗물은 부산시 및 시의회 주관 2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 시에 제한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부산시, 자치구·군 등 행사 홍보를 위해 지원하던 병입수돗물의 지원은 중단된다.
부산시는 지난 12월 20일에 소방본부에서 병입수돗물 전달식을 가지고 재해․재난․구조․구급 현장에 병입수돗물을 최우선적으로 공급하여 화재 진화와 구조 활동 시 구급대원과 시민들에게 바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재해·재난·구조·구급용으로 지원되는 병입수돗물의 라벨 뒷면에 화재 시 완강기 사용요령, 폭염 시 시민행동요령 등을 QR코드와 함께 인쇄하여 동영상을 통해 위급 시 대처 방법을 홍보하고, 병마개의 색깔도 노란색으로 바꿔 현장에서 구분이 쉽게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빠른 현장 지원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며 “매년 반복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폭염 대피시설 등에도 지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