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중앙로타리클럽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월 18일 15시 안성경찰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치원 안성경찰서장, 유만곤 안성중앙로타리클럽회장 등 관계자 총8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취업·교육 등 정착지원,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대한 의료·생활 지원’ 등을 통해 안성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윤치원 안성경찰서장은 “ 안성 중앙로타리 클럽에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 지원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