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대구시는 지난 14일 ‘미소친절 대구 만들기 운동’의 확산을 위해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한 미소친절 시책추진 전반을 평가했다.
이번 시책평가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해 CS전문가, 연구기관,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중구, 우수 달서구, 장려 북구를 선정했다. 12월중에 상장과 상사업비 1,500만 원, 1,000만 원, 500만 원을 각각 전달한다.
평가기준으로는 정성평가는 시민 미소친절운동분야 1개항목(유관기관·단체 실천사례),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1개항목으로 심사위원들이 직접 점수를 산정하였고,
정량평가는 공직자 미소친절운동분야 4개 항목, 시민 미소친절운동분야 2개 항목에 대해 구․군에서 제출한 증빙자료를 서면평가했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미소친절운동이 밝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 개선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미소친절운동 추진으로 따뜻한 우리 대구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