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경상남도청)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싹온스크린’(Seoul Arts Center on Screen)을 통해 국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인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무료 상영한다.
※ 오리토리오 : 종교적인 제재를 극적으로 다뤄 독창과 합창, 관현악에 의해 상연되는 성악곡의 형식으로 무대 위의 연기는 포함되지 않으며 기원은 16세기 중엽 로마의 성 질로라모(프랑스) 델라 카리타 기도소(오라토리오)에서 열리고 있었던 성서 낭독회에서 비롯됐다고 일컬어짐
※‘메시아(성악곡)’ : 헨델의 수많은 오라토리오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이다. 헨델이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필하모니 협회의 의뢰로 완성했으며 메시아란 히브리 어로 ‘기름 부은 자’를 의미하는 말인데, 보통 ‘구세주’라 번역됨
예술의 전당에서 운영하는 ‘싹온스크린’은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스크린을 통해 함께 보고 즐기는 프로젝트로 생생한 영상과 역동적 화면, 현장감 넘치는 음향으로 시간‧거리의 제약을 넘어 전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구천 씨의 지휘에 국립합창단과 소프라노에 김영미, 알토 백재은, 태너 김기찬, 베이스에는 박준혁이 참여했으며 관현악은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함께했다.
이날에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제1부 예언, 탄생 △제2부 수난, 속죄 △제3부 부활, 영생으로 구성되었다.
영상으로는 만나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사전예약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전화(1544-6711)와 홈페이지(artcenter.gy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