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 신천사업소와 북부사업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시행한 2018년 위험성평가 재인정 심사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사업장 위험성평가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 및 근로자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산업재해 예방활동이다.
신천사업소와 북부사업소는 무재해 운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안전보건교육, 재난재해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안전드림닥터팀 운영 등 적극적으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작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여 개선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신천사업소의 경우, 안전보건공단과 현대HCN(금호방송)과 공동 주최하는 “이달의 안전포커스”라는 안전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알리기도 했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 “위험성 평가를 통해 전 사업소에 존재하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 발굴 및 개선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