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부산문화재단)부산문화재단은 12월 17일 오후 2시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 수립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공감,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 전문가 토론 및 공청회를 진행한다.
재단은 다가오는 2019년, 재단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다음 10년을 위한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을 수립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재단 비전 2030의 전략가치, 전략과제 도출방향에 대한 중간보고회 형식으로 준비했다. 부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 박승환 팀장의 재단 비전 2030 수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부산발전연구원 오재환 연구위원의 부산시 문화비전 2030 발표가 이어지며, 재단 비전 2030의 핵심가치 및 기타 이슈에 대한 토론자로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김동규 부원장, 필로아트랩 이지훈 대표, 前 부산광역시의회 황보승희 의원, 부산풀뿌리네트워크 김혜정 대표가 참여한다.
최근에는 2019년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설명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전 2030에 바라는 지역예술인의 현장 의견을 접수받은 바 있으며 지역문화예술계 현안에 대한 심각도, 중장기 추진과제의 중요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바 있다.
행사의 참여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현장상황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