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부산문화재단)부산문화재단은 12월 17일 오후 2시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 수립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공감,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 전문가 토론 및 공청회를 진행한다.
재단은 다가오는 2019년, 재단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다음 10년을 위한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을 수립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재단 비전 2030의 전략가치, 전략과제 도출방향에 대한 중간보고회 형식으로 준비했다. 부산문화재단 기획홍보팀 박승환 팀장의 재단 비전 2030 수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부산발전연구원 오재환 연구위원의 부산시 문화비전 2030 발표가 이어지며, 재단 비전 2030의 핵심가치 및 기타 이슈에 대한 토론자로 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김동규 부원장, 필로아트랩 이지훈 대표, 前 부산광역시의회 황보승희 의원, 부산풀뿌리네트워크 김혜정 대표가 참여한다.
최근에는 2019년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설명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전 2030에 바라는 지역예술인의 현장 의견을 접수받은 바 있으며 지역문화예술계 현안에 대한 심각도, 중장기 추진과제의 중요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바 있다.
행사의 참여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현장상황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홈페이지 게시판 등을 통해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