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롯데리아 홈페이지 캡처)롯데리아는 13일부터 버거류 제품 11종을 대상으로 평균 2.2% 가격을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리버거'는 2천원에서 2천300원으로 300원 인상되고 '클래식치즈버거'는 4천원에서 4천200원으로 200원 오른다.
또 홈서비스 메뉴 69종의 배달수수료를 평균 4% 상향 조정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각종 원자재 가격 및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임차료 등 제반 경비 증가에 따른 것으로, 디저트류와 음료류는 가격 인상 없이 동결 운영한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최저임금에 따른 인건비, 임대료 등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가맹점주들의 요청을 더이상 거부할 수 없었다"며 "앞으로 개선된 서비스와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