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화재위험요인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사용을 당부했다.
겨울철에는 난방용품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화재도 늘어난다. 2013~2017년 겨울철 난방용품에서 발생한 화재 중에 전기장판·히터가 1,525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목보일러 1,266건, 동파방지용 열선은 1,209건 순으로 나타났다.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KS 또는 공인된 인증제품 구입 ▲사용 후 반드시 전원 차단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 비치 ▲보일러에 지정된 연료만 사용 ▲열선에 충격을 주거나 열선을 겹쳐서 사용금지 ▲열선을 옷가지나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로 감지 않기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절적 특성으로 화기사용 및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화재위험요인이 증가한다. 겨울철 난방용품의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화재 없는 안전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