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증평군이 오는 14일까지 불법소각행위 단속에 나선다.
군은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고 고농도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 원인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특별점검반을 꾸렸다.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역 내 건설사업장과 농촌지역 및 주거지역 주변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농촌지역의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 노천소각행위, 건설공사장, 사업장 등에서 미신고된 폐기물처리시설이 아닌 시설에서의 소각행위 등이다.
부적합 사항 발견 시에는 현지조치하고 위법사항 발견 시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는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소각 시 100만원의 과태료를, 그 밖의 생활폐기물 소각 적발 시에는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불법으로 소각하면 각종 매연과 유해물질이 발생해 대기를 오염시키고 주민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