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광주광역시는 10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양궁선수단 90여 명이 광주국제양궁장을 방문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국 선수단에는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는 우 자씬(WU JAXIN)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가 포함돼 있으며, 자체 훈련과 광주선수단과의 시합을 실시한다. 또 광주 명소를 찾아 다양한 문화도 체험한다.
광주국제양궁장은 국제규격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광주시 양궁 선수단의 연습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최근 해외 양궁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7월에도 ‘광주-일본 체육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100여 명의 일본 양궁선수단을 광주국제양궁장에 유치한 바 있다. 이어 내년 1월에는 중국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20여 명이 국제양궁장을 찾아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일본 현지와 시차가 같고 기후조건이 비슷한 곳에서 훈련을 원하는 선수단이 많아 앞으로도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가 자랑하는 양궁선수단과 경기장을 활용해 보다 많은 해외 양궁선수단이 광주에서 전지훈련을 하도록 적극 유치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