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군남면(면장 지영철)은 동절기를 앞두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군남면행정복지센터 앞 버스정류장에 한파대피소를 설치하였다.
지난 수년간 군남면은 동절기마다 해당 버스정류장에 바람막이 천막을 둘러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나, 찬바람에 계속 노출되면서 바람 막는 기능이 약해지고 오염으로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는 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번 설치사업을 시행하였다.
버스에 승차하는 입구를 제외하고 버스정류장에 출입문과 창문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동절기에는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고, 하절기에는 출입문과 창문을 개방하여 더위를 피하도록 하였다.
또한 여닫이 출입문으로 일반 이용자는 물론,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자유롭게 버스정류장에 출입하고 출입문에 손가락 등이 끼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군남면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길게는 1시간 이상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지역주민, 특히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주민 밀착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