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6기 한화이글렛츠 서산유소년 야구단’(이하 서산이글렛츠)이 한화이글스 서산구장 내 실내연습장에서 4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 날 수료식은 야구단 주장이 단기를 반납하고, 20명의 서산이글렛츠 단원들에게 수료패와 기념품을 수여해주면서 다함께 기쁨을 나누며 마무리 됐다.
지역 초등학생 20명(서산초10, 운산초10)으로 구성된 서산이글렛츠는 전 한화이글스 선수인 이송영 감독의 지도아래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서산구장 내 실내연습장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아 실력을 쌓았으며 이를 통해 야구를 향한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야구 지도를 비롯해 경기용품과 운영비 일체는 한화이글스가 부담하고 서산시는 차량을 지원했다.
김택진 시민생활국장은 “지역의 야구 꿈나무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아도 포기하지 말고 꿈을 키워나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서산 성연초등학교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한화이글렛츠 성연유소년 야구단도 함께 수료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