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안승남)에서는 지난 3일(월) 관내 횡단보도 5개소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노란 발자국과 보행자 정지선을 새겨 넣었다고 밝혔다.
횡단보도의 신호 대기 공간인 보도 우측에 새겨진 노란 발자국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새겨 넣은 것으로 ‘어른들의 관심과 참여,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 시각적인 각성과 교육’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부드러운 개입 넛지(Nudge) 캠페인의 일환이다.
횡단보도에서 1m 가량 떨어진 곳에 안전 메세지가 들어간 보행자 정지선과 노란 발자국을 설하는 것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여 신호를 대기하도록 행동을 유도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리시 도시재생과 담당자는 “안전한 환경 구축을 위해 안전 디자인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구리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