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통계청)농산물과 석유류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연속 2%대를 기록했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일년전 같은달보다 2.0% 상승했다.
두 달째 2%대를 기록한 건 지난해 7~9월 이후 14개월 만이다.
석유류 가격이 오르면서 공업제품도 1.5% 올랐고, 전기·수도·가스 역시 1.5% 오르며 전체 물가를 0.06%포인트 끌어올렸다.
농축수산물은 지난해 같은달보다 7.5% 오르며 전체 물가를 0.6%포인트 끌어올렸다.
반면 양파는 27.4%, 달걀은 14.3%, 오이는 8.9% 내렸다.
통계청 김윤성 물가동향과장은 "지난해 배추와 무 출하량 증가로 채소·과일이 마이너스여서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며 "올 여름 폭염으로 출하량이 떨어진 것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