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진주시는 11월 30일 금호못 유원지 및 월아산 일대에서 자율방재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금지라는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호못과 월아산을 찾는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리플릿을 나눠주며 허용된 지역 외 취사 및 야영 금지,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태우기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하였다.
특히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하나인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행위 근절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2018년부터는 산불 실화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실수로 불을 내더라도 강력 처벌하고 산불 방지 위반사항 신고 포상금제도를 통해 신고 시 최고 300만원 범위 내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조그마한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자원이 소실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산불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