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원 홈페이지 캡처)대원이 3분기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갔다.
대원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72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0.2% 늘었으며 특히 영업이익과 분기순이익이 각각 253.3%, 355.3%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누적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2,622억원, 영업이익 259억원, 당기순이익 29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2.3%, 75.1%, 47.6% 오른 수치다.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부채비율 45%, 유동비율 340%를 나타내며 업계 내에서도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대원은 수익성 기반 수주전략과 꾸준한 원가 경쟁력 향상 노력으로 이익 증가세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베트남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은 베트남 전역에서 건설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호찌민에 주상복합 아파트(544세대)를 공사중이며 다낭에는 1400세대 규모 아파트를 내년에 분양할 계획이다. 하노이에서는 VMEP공장부지 복합개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그외 시공 자회사를 통한 다양한 수주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