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소방서(서장 박진선)는 행정안전부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하나인 비상구 물건 적치 및 폐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난 27일 고창터미널, 고창전통시장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약 70여명과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로 인해 발생한 제천화재와 같은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비상구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비상구 물건 적치 및 폐쇄 금지’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됐다.
박진선 고창소방서장은 “비상구는 곧 생명의 문이라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며 물 건적치 및 폐쇄 신고포상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감시의 눈이 효과를 발할 수 있 도록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