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충청북도청)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월 27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덴아트홀에서 농업·농촌 활성화와 회원들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충북생활개선회 60주년 미래비전 다짐대회’가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섭 충청북도행정부지사, 장선배 충청북도의회 의장, 김항섭 청주부시장, 도 및 시군의원과 생활개선회원, 관계관 등 1,0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60년! 함께 女는 미래농업”이란 주제로 생활개선회 역사와 활동을 재조명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여성지도자의 역할과 농촌여성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의 문화 활동 어울림 공연과 함께 농촌자원사업 유공자 및 생활개선회 활동 우수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 등 3종목 31점을 시상하였다. 또한 11고을 손맛솜씨 상품전, 우리쌀 맛있는 한그릇 34선, 생활개선 발자취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루어져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충청북도생활개선연합회 음정희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주역으로서 각자의 역량과 단체의 힘을 발휘할 것이다”며, “충북농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