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 이하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7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민이 원하는 일자리 창출과 노동 친화 도시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선언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차별 개선,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동참, 기업 하기 좋은 여건 조성과 일·생활 균형 등 좋은 일자리 창출과 노동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 기관을 대표하는 위원 각 3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16년 3월 사무국을 개소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와 노동 친화 도시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차별 없는 고용이 정착되길 바라며,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만들어 산업이 안정되고 안산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 기본계획 수립, 노동인권 보호 위원회 및 노동인권 지킴이 운영,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 등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