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3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도 325호선 초월 물류단지 중부IC 개설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신시장은 초월 물류단지 입지로 유발교통량 증가 및 광주IC, 곤지암IC 간 연계되는 교통체계 미흡, 교통혼잡은 물론 대형차량 진·출입 시 지반 흔들림 등 시민의 생존권도 위협당하고 있다.”며,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방도 325호선 초월 물류단지 중부 IC개설 사업과 관련 고속도로 연결허가 조속 승인 및 국비 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독립운동의 핵심인물이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상징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뜻을 기려 ‘해공 신익희 기념교육관 건립’(가칭)을 위한 국비 지원과 심각한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 확장’, ‘국도 43·45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중앙정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21∼’25)계획’에 반영해 조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대해 문 의장은 “논의된 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및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