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대구시는 국제교류분석협회가 ‘2021년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개최도시로 대구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제44회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ITAA 2021)’는 ‘국제교류분석협회(International Transactional Analysis Association, ITAA)’가 주최하는 국제회의로 2021년 세계 100개국 1,000여명의 교류분석 분야 학자 및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하여 교류분석 및 심리상담 등에 관한 연구성과를 나누게 될 예정이다.
‘국제교류분석협회’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번(Eric Berne)박사가 1964년에 설립된 국제학회로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을 연구하는 학회이다.
구가 개최도시로 선정된 성공요인으로 대구에는 교류분석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전문 인력이 풍부하고,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 등 대구 인근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하여 볼거리가 풍부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이 보인다.
「국제교류분석협회 국제회의」는 매년 대륙을 돌며 개최하고 있으며, 1977년 1회 대회 이후 44년 만에 처음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에서는 ‘평화, 사랑, 행복 그리고 교류분석’이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한(恨)과 남북분단의 아픔과 더불어 최근 남북평화 공조에 대한 교류분석을 통한 평화, 사랑, 행복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