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여수시는 권오봉 시장이 지난달에 이어 국회를 방문해 석유화학안전체험장, 국립 해양기상과학관 등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며 막바지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종료와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 안건심의를 앞두고 이뤄졌다.
권 시장은 22일 국회 예결특위 소속 서삼석·정인화·조응천 의원실과, 이용주·최도자 의원실을 방문해 국비확보 당위성을 설명한 후 윤호중 의원과도 면담을 했다.
특히 23일에는 안상수 예결특위원장을 만나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 교육장 건립, 국립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폐플라스틱 산업화기술 실증기반 구축, 여수광양항 석유화학 부두 돌핀시설 건설 등 현안사업에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 했다.
권 시장은 이후에는 황주홍 농해수위원장실과 여상규 법사위원장실, 주승용 국회 부의장실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 활동을 이어갔다.
앞서 권 시장은 지난달 16일에도 국회에서 김학용 환노위원장, 홍일표 산자위원장, 서삼석 예결위원 등을 만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28일 국회 예결특위 종합심사 종료를 앞두고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박람회장 내 시설관련 예산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