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감염병 관리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가 평가한 감염병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에 선정돼 은상(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단원보건소는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 ‘결핵 안심 도시 구축을 위한 깐깐한 결핵 관리사업’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원보건소는 단위 인구당 관리 외국인 결핵 환자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예방중심 결핵 관리사업, 적극적인 조기 발견 및 치료, 차별화된 학교 결핵 관리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결핵 및 잠복 결핵 검진 시범사업 등 선제적 예방정책을 통해 외국인 결핵 관리를 강화하면서 내‧외국인으로의 전파 차단에도 앞장섰다.
단원보건소는 ‘2018년 국가 결핵 관리 우수기관 포상’에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우수기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감염병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는 2016년 동상, 2017년 금상 등 3년 동안 3관왕을 차지했다.
이건재 소장은 “결핵뿐만 아니라 모든 감염병 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