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먼저, 강설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 체결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다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민 :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민간업체 / 관 : 8개 구·군, 시설공단 / 군 : 501여단 등
대설특보(주의보·경보)발령에 대비한 교통대책으로 지하철 및 시내버스는 증편 운행하고 특히, 산간지역 노선버스에 대해서는 강설에 대비해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원활한 운행을 위해 대비하고 있으며,
시민안전 확보 및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제설대응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대설에 따른 출근 및 등교시간 조정권고에 관한 조례』(’18.10.30.공포)에 따른 ‘강설 시 출근 및 등교시간을 변경’ 사항을 기업 및 기관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내집앞 눈치우기 운동’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 참여를 유도하고,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눈 치우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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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한파시기 동안 24시간 상황 및 지원체계를 유지하여 한파에 취약한 계층 보호 및 한파 피해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내집앞 눈치우기 운동 및 출근시간 조정 권고 조례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고, 어느 해 보다 시민불편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빈틈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