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발제한구역(이하 그린벨트)의 적극적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그린벨트 취약계층 보살핌 서비스(이하 보살핌 서비스)’와 ‘찾아가는 그린벨트 홍보 서비스(이하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보살핌 서비스는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에 불법 주거하는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임대주택 등 적법한 주거시설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이는 주거 지원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단속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불법 주거를 해소하겠다는 적극적인 행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도시계획과, 복지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홍보 서비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부동산 계약 피해사례가 빈번한 점을 개선하고자 직접 부동산 중개업소를 찾아가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규제 내용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린벨트 관련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