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상남도와 창원시,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역 VR․AR 인프라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역 VR․AR 인프라 구축 사업’은 장기 침체된 지역의 고용∙산업 위기를 타개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VR․AR 기술을 지역 내에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경남테크노파크(마산 봉암동) 내 ‘VR․AR제작지원 센터’를 조성하여 산학연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VR․AR 교육 및 설계·디자인 지원 장비 도입, VR·AR 콘텐츠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관련 기술개발(R&BD)을 위해 지역 내 ICT·SW기업을 대상으로 ‘가상제조 콘텐츠 제품 상용화’ 과제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별도의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총 18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기업은 (재)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ntp.or.kr)에서 구비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재)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마산회원구 봉암동)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지역 내 전무한 VR․AR 인프라 조성을 통해 학생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4차 산업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관련 업체들에게는 제품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제품 시험장) 공간을 지원함으로써 경남형 제조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