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3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8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
시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현황을 파악해 건강문제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실행계획을 수립, 금연, 치매, 방문, 영양, 신체, 재활, 구강보건 등 각 분야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대회는 2018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민주도의 건강증진사업 활성화와 회복력 있는 건강도시 양주시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하며 ▲1부에서는 건강증진사업 유공자 표창과 성과영상 상영, 어린이 율동공연을, ▲2부에서는 어르신 난타공연, 건강한 돌봄놀이터 초등학생들의 태극무 공연, 관절염 완화를 위한 타이치 공연 등 생애주기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성과대회가 참여자들의 사기진작과 주민 참여를 통한 양주시 건강증진사업 활성화, 시민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