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대구광역시청)지역최대의 미술시장이며,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인 실험무대인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11.21.(수) 개막식을 시작으로 11.22.(목)~ 11.25.(일)까지 4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화랑들이 참여한 지역 최대의 미술품 판매시장 ‘대구아트페어’와 40세 미만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청년미술프로젝트’로 구성된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11.22(목) ~ 25.(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관람객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기본 베이스 토이 위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아트 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만의 아트 토이 만들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일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3시/선착순 20명) 전문해설가가 작품 및 작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지난 10년간 국내·외 갤러리의 수준높은 전시와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인 무대로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면서 “앞으로 대구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도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