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지난 15일 원곡동의 중국 동포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스마트 코딩 로봇을 직접 조종해 집중력·기억력 등을 키우는 인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교육에 참가한 손전식 경로당 회장은 “처음으로 로봇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조종해 보니 재밌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교육을 해주니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교육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원구는 지난 9월부터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을 실시, 현재까지 경로당 26개소 566명을 교육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