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율촌화학(주)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섭, 이하 ‘율촌화학 노조’)은 지난 16일 안산지역 소외계층에 전해 달라며 라면 60박스를 기탁했다.
율촌화학 노조는 매년 창립 기념행사 때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기념화환 대신 쌀이나 라면을 받은 후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종섭 위원장은 “회사 노동조합원들의 사랑이 담긴 라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율촌화학 노동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지역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