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LH 운정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신도시인 파주운정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시설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면적은 1만2881.3㎡, 공급(예정)금액은 197억840만원이다.
운정지구는 4만여 세대 이상이 이미 입주를 마치고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시설이 부족해 입주민들의 문화서비스 수요가 충족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LH 관계자는 "지구 내 유일한 문화시설용지인 이번 공급토지를 매입해 문화시설로 개발하면 운정지구 내 문화서비스 시장을 독점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사업지구 인근 운정3지구가 준공되면 총 10만여 세대가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게 돼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