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기도 여성 비전센터에서는 경기도 여성 복지를 증진하고, 여성 가족 기관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경기도 여성 가족기관 순회 특강을 추진하고 있다. 11월 14일 병점 유앤아이센터에서 4차 혁명 우리가 만날 미래에 대한 특별 강연이 열렸다. 미래채널의 저자 황준원이 전해주는 우리 자녀의 진로에 대한 지도 이야기는 어떠했을까?
미래 시대의 유망직업이 무엇인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지대하다. 흔히들 미래에 무슨 직업이 사라지는가를 묻지만, 이는 틀린 질문이라는 것이다. 미래의 어떤 직무가 대체되는가를 묻는 것이 옳은 질문이라는 것이 그의 지적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는 로봇과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이를 잘 이용하는게 앞으로 4차 혁명 산업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역량이며, 로봇이 채울 수 없는 영역인 공감 능력, 유연한 작업능력, 판단, 결정, 미적 감각 등은 앞으로의 직업세계 분야에서도 건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자녀가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호기심만 갖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근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코딩수업이나 3D프린터 수업 등으로 내가 스스로 무엇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또한, 내 능력을 홍보하고, 남들과 차별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을 잘 알리는 것도 미래에 필요한 능력이다.
호기심과 긍정성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진로 찾기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아이의 삶을 자립심 있게 살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그는 전한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녀진로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면서, 현실적이고 명쾌한 강의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여성 비전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으로 시민들의 지적 영역을 넓히는데 일조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강의는 수시로 준비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앤아이센터(http://unicenter.hswf.or.kr)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