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포천시청)포천시(시장 박윤국)는 내년 1월 말까지 2018년 에너지바우처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행된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국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바우처(이용권)을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18 에너지바우처의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본인 또는 가구원 가운데 노인(195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영유아(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장애인(1~6급 등록 장애인), 임산부(분만 후 6개월 미만 산모 포함),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질환자가 있는 가구로 본인 또는 가구원이 신청 가능하다.
에너지바우처는 실물 카드와 가상 카드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등유, LPG, 연탄 등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실물카드(국민행복카드)가 유용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아파트(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거주자의 경우는 자동으로 요금이 차감되는 가상 카드가 편리하다.
총 지원 금액은 가구 수에 따라 1인 가구의 경우 8만6천 원, 2인 가구 12만 원, 3인 이상 가구 14만5천 원으로 차등지급 된다.
신청한 에너지바우처는 2019년 5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상 카드로 신청하는 경우 내년 5월 말까지 발행되는 고지서에서 요금이 차감되게 된다.
기존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자 중 변동사항이 없는 가구는 별도의 재신청 없이 올해에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거주지 변경, 가구원수 변경 등 기타 정보 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2018년도 신규 대상자와 마찬가지로 신규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자격, 필요서류 등 에너지 바우처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www.energyv.or.kr)나 해당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